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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티

로션 추천 (일리윤 아토 로션 써봤는데 보습은 되는데 이건...)

by AEVEN 2026. 4. 11.

피구가 건조해지면

이건 한 번쯤 생각한다

 

👉 "보습이 잘 되는 거 어디 없나?"

 

나도 그랬다

  • 피부가 건조해지고
  • 장벽이 무너진 느낌이 들고
  • 일단 보습부터 잡아보려고

그래서 써본 게

👉 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


처음 느낌은 괜찮았다

 

이건 인정한다

👉 "보습은 좋다"

  • 바르면 확실히 촉촉해지고
  • 건조함은 잡히는 느낌
  • 피부가 덜 당긴다

그래서 처음에는

👉 "이거 괜찮은데?"

       이렇게 생각했다


근데 여기서부터 갈린다

 

이건 쓰면서 느껴진다

👉 "그 이상은 없다"

  •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은 없고
  • 트러블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
  • 그냥 보습만 되는 느낌

특히 이 부분이 아쉬웠다

 

이건 확실했다

👉 "트러블은 못 막는다"

 

보습은 되는데 올라오는 건 그대로 올라오고

피부 상태가 확 안정되는 느낌은 아니다

 

그래서 딱 이거다

👉 "좋아지진 않고, 덜 건조해지는 정도"


왜 이렇게 느껴지냐

 

이건 제품의 방향 때문이다

 

이 제품은

👉 피부를 개선하는 게 아니라

👉 수분을 유지하는 역할

 

그래서

  • 건조할 때는 괜찮고
  •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는 부족할 수 있다

그래서 느낀 결론

 

이 제품은

👉 보습용으로는 괜찮지만

👉 트러블이나 피부 개선까지 기대하면 아쉬운 로션


추천

  • 건성 피부
  • 보습용 찾는 경우
  • 바디용

비추천

  • 지루성 피부
  • 트러블 피부
  • 기능성 기대하는 경우

선택 기준

 

👉 보습 -> 이 제품 o

👉 개선 -> 다른 선택


한 줄 정리

👉 "보습은 잘 되는 딱 본연의 느낌의 로션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