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구가 건조해지면
이건 한 번쯤 생각한다
👉 "보습이 잘 되는 거 어디 없나?"
나도 그랬다
- 피부가 건조해지고
- 장벽이 무너진 느낌이 들고
- 일단 보습부터 잡아보려고
그래서 써본 게
👉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

처음 느낌은 괜찮았다
이건 인정한다
👉 "보습은 좋다"
- 바르면 확실히 촉촉해지고
- 건조함은 잡히는 느낌
- 피부가 덜 당긴다
그래서 처음에는
👉 "이거 괜찮은데?"
이렇게 생각했다
근데 여기서부터 갈린다
이건 쓰면서 느껴진다
👉 "그 이상은 없다"
-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은 없고
- 트러블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
- 그냥 보습만 되는 느낌
특히 이 부분이 아쉬웠다
이건 확실했다
👉 "트러블은 못 막는다"
보습은 되는데 올라오는 건 그대로 올라오고
피부 상태가 확 안정되는 느낌은 아니다
그래서 딱 이거다
👉 "좋아지진 않고, 덜 건조해지는 정도"
왜 이렇게 느껴지냐
이건 제품의 방향 때문이다
이 제품은
👉 피부를 개선하는 게 아니라
👉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
그래서
- 건조할 때는 괜찮고
-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는 부족할 수 있다
그래서 느낀 결론
이 제품은
👉 보습용으로는 괜찮지만
👉 트러블이나 피부 개선까지 기대하면 아쉬운 로션
추천
- 건성 피부
- 보습용 찾는 경우
- 바디용
비추천
- 지루성 피부
- 트러블 피부
- 기능성 기대하는 경우
선택 기준
👉 보습 -> 이 제품 o
👉 개선 -> 다른 선택
한 줄 정리
👉 "보습은 잘 되는 딱 본연의 느낌의 로션"